dior




















dior homme s/s 11 Inspired by Korean director Ki-duk Kim’s Spring, Summer, Fall, Winter… and Spring, Dior Homme took a definitive turn eastward for the Spring 2011 collection. Models emerged from a spiral shaped curtain at the center of a circular runway, and then descended back into the spiral. (Backstage was hidden at the center). Caftans, sandals, and wrapped and draped waists, were some of the more literal translations. The show ended with a progression of amazing Asian models who had been cast from a far flung Kazakh agency. (from vman)

mademoiselle


say




folder of you

say hi to






























it's like
today
rainy day
smiley face
yellow
fork
love love love love you
ugh
fucking miss you
i'm eating melon
say hi to daul

rei kawakubo





콤 데 가르송의 디자이너 레이 카와쿠보. 1942년 도쿄에서 출생한 그녀는 게이오 대학에서 미술과 문학을 공부했다. 대학 졸업 후, 텍스타일 회사에 입사해 일하면서 패션계에 입문한다. 그 후 1967년에는 프리랜서 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하기도 했다.


1973 년 자신의 회사인 ‘콤 데 가르송’을 설립한 카와쿠보는 여성복 디자인을 시작했고, 1978년에는 남성복 라인을 런칭한다. 그리고 2년 뒤 파리로 자신의 베이스를 옮긴 디자이너는 1982년 자신의 부티크를 오픈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여는 등 활발하게 활동한다. 이후, 파리의 패션 피플들에게 회자된 콤 데 가르송은 ‘안티 패션’ 혹은 ‘히로시마 시크’라는 꼬리표를 달게 된다. 레이 카와쿠보는 패션 디자인 이외의 부분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래픽 디자인, 광고, 그리고 샵 인테리어 등에서도 자신의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디자인의 모든 분야가 유기적으로 엮여있다고 여긴다고). 1990년대 초에는 식스(Six)라는 비주얼 잡지를 2년에 한번 출판하기도 했으며, 도쿄에 있는 숍 부티크는 일본 건축가와의 협업으로 전체 통유리로 된 건물에 블루 도트 모양으로 데코레이션을 하여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 디자이너는 의상을 해체해, 소매가 없거나 혹은 어떤 요소가 빠진 의상을 디자인하며, 주로 블랙, 다크 그레이, 그리고 화이트 등 무채색을 시용한다. 이는 많은 다른 디자이너에게 영감이 되고 있는데, 마르탱 마르지엘라, 헬무트 랭 그리고 앤 드멀미스터가 레이 카와쿠보에게 영향을 받은 대표 디자이너들이다. 그 가운데, 카와쿠보의 제자로 알려진 준야 와타나베는 90년대 초 자신의 라인을 런칭하여 지금까지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via

yohji yamamoto




80 androgynous yohji yama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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